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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난 괜찮아! 오늘도 미친 듯이 일해보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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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진들은 처음부터 여성스러운 말투와 행동을 보여줬던 김재웅에게 의문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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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김재웅에게 이상민은 "솔직히 네가 여자친구랑 같이 놀러 나가서 지금까지 했던 오해가 다 풀릴 줄 알았다. 솔직히 남자가 좋니? 여자가 좋니?"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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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은 "사실 (사람)열 명을 만나면 열 명다 궁금해 한다. 내가 여자를 좋아하는지 남자를 좋아하는지"라고 말했다.
김재웅은 "근데 그게 참 큰 죄가 되더라"며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소리였다. 그리고 항상 난 '괴물 아니야'라고 답해야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재웅 커밍아웃이 큰 이슈가 되자 '셰어하우스' 측 관계자는 8일 "설정된 연출이 아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왔고 본인의 합의 하에 편집 없이 방송하게 된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김재웅 커밍아웃에 네티즌들은 "김재웅 커밍아웃, 완전 깜짝 놀랐다", "김재웅 커밍아웃, 방송에서 커밍아웃이라니 대단해", "김재웅 커밍아웃, 용기가 정말 대단한 듯", "김재웅 커밍아웃, 방송 보고 너무 놀랐다", "김재웅 커밍아웃, 그의 용기 있는 고백에 박수를 보낸다", "김재웅 커밍아웃,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김재웅 커밍아웃, 이제 발 뻗고 자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