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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에서는 지난 8일 공장 보일러가 폭발해 직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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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K케미칼 울산공장의 위험물 저장탱크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3명도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탱크 청소와 부식 방지 코팅작업을 하던 중에 사고를 당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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