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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단원고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나란히 앉아있으며, 크게 동요하는 기색없이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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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동영상을 두고 의문점을 낳으며 진위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오전 11시 18분께 선수 일부분만을 남기고 완전히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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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물에 잠긴 상황에서의 실내라고 보기엔 너무 환하고 배의 기운 정도도 심하지 않는 점 등을 보아 기계적 오류로 촬영 시간이 잘못 기록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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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월호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동영상 과연 사실일까", "세월호 동영상, 이 시간이 진실이라면 파장 더욱 클 듯", "세월호 동영상, 아이들의 모습 보니 가슴 아파", "세월호 동영상, 유족들의 가슴 쓸어내린다", "세월호 동영상, 세월호 관련한 모든 일에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