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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 매체는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이에 가인과 주지훈 각 소속사는 "8년 전부터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지 한 달이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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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기사에 한 네티즌은 "가인 주지훈. 이제 이 댓글은 성지가 된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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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주지훈 열애 성지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주지훈 열애 성지글, 어떻게 알았지?", "가인-주지훈 열애 성지글, 완전 신기해", "가인-주지훈 열애 성지글, 혹시 가인?", "가인-주지훈 열애 성지글, 누구지 완전 궁금해", "가인-주지훈 열애 성지글, 완전 소름 돋는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