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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승강장에서 근무 중이던 공익근무요원이 냄새를 맡고 119에 신고했으며, 양방향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 100여명이 역사 밖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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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는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으며, 현재 양방향 모두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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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합정역 환기실 화재를 접한 네티즌들은 "합정역 환기실 화재, 큰 사건 아니라 다행", "합정역 환기실 화재, 헤프닝이었지만 간담 서늘", "합정역 환기실 화재, 사건사고 많은 주말이네", "합정역 환기실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제일 다행", "합정역 환기실 화재, 안전전검 철저히해주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