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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7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타율은 2할7푼4리로 조금 올렸다. 팀은 7대1로 승리하며 퍼시픽리그 1위를 고수했다. 한편 한신 마무리 오승환은 이날 요미우리전에서 선발 메신저가 9이닝 무실점의 완봉승을 거두는 호투 덕에 등판하지 않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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