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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스웨덴 대표 도자기 브랜드 '구스타프베리'의 커피잔 세트와 고급 문구 브랜드 '북바인더스디자인'의 패브릭 노트 세트로, 북유럽 전통 수작업 제작 방식으로 각각 1,000개 한정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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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베리 커피잔 세트는 개별 제품 상자에 1,000개 제품 중 몇 번째 제작된 것인지를 의미하는 에디션 넘버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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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바인더스디자인 말린 린드그렌(Malin Lindgren) PR담당은 "1926년 당시의 제작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라인과의 콜라보레이션은 지금까지 우리가 시도해보지 않았던 정말 새로운 작업으로, 이 제품들이 전세계로 나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대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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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인은 지난 4월 22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 정규 브랜드 샵 '라인 프렌즈 스토어'를 오픈하고 인형, 피규어, USB 등 80종 400여 가지 제품을 선보였으며, 향후 더 많은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해 콜라보 제품의 장르를 더욱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