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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상견례를 하고 날짜를 정했다. 주례나 축가 같은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결혼적령기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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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 일반인으로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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