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에서 조 하트, 헤수스 나바스, 뱅상 콤파니 등 맨시티 선수들은 서로에게 샴페인을 터뜨리는가 하면 어깨동무를 한 채 방방 뛰며 우승을 만끽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EPL은 아스널의 귀환과 리버풀(스티브 제라드)의 우승 도전으로 불타올랐지만, 최종 승자는 맨시티가 됐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