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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재석은 닉쿤에게 "다 나와도 닉쿤은 안나올 줄 알았다"며 살짝 당황시키면서도, "닉쿤은 런닝맨에 7번 째 출연이다"라며 단골 게스트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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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재석은 "그럼 됐다. 본인이 행복하면 됐죠. 오늘 뭐해요? 그 분이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당황한 닉쿤은 횡설수설했다. 이에 유재석은 "티파니 티파니"라며 직접적으로 언급했고, 닉쿤은 "쉬고 있다. 자고 있다"라고 답했다. 짓궂은 유재석은 "오늘 아침에 연락을 했구나"라는 날카로운 추리로 끝까지 닉쿤의 진땀을 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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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닉쿤 티파니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언급, 유재석의 짓궂은 인터뷰에 닉쿤 땀 흠뻑", "닉쿤 티파니 언급, 행복한 열애중인 듯", "닉쿤 티파니 언급, 유재석의 집요한 질문에 횡설수설", "닉쿤 티파니 언급, 연인사이 인증시킨 인터뷰", "닉쿤 티파니 언급, 당황했지만 미소가득 머금은 닉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