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동열 감독, "선수들 모두 최선 다해줬다" by 이명노 기자 2014-05-13 22:15:36 Advertisement KIA가 뒷심을 보였지만, 끝내기 안타를 맞고 무릎을 꿇었다.AdvertisementKIA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5대6으로 패배했다. 2-5로 뒤진 8회초 필의 스리런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9회말 무사 만루에서 이호준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무릎을 꿇었다.경기 후 KIA 선동열 감독은 "비록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선수들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줬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