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녀가 놀라 일어나보니 자신의 허벅지를 물고 있는 것이 다름아닌 길이 약 2m에 달하는 뱀이었다. 뱀은 변기안에서 똬리를 튼 채 머리를 내밀고 있다가 그녀를 문 것.
Advertisement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그녀는 건강에 큰 문제가 없지만 정신적 충격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