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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상태가 안정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완벽한 의식 회복을 위해 당분간 진정 치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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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은 "진정치료에는 진정제를 병행 투여해야 하므로 의식 회복에 시간이 걸린다"며 "현재 저체온 치료가 완료된 것은 아니다. 치료가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저체온 치료가 끝나는 시점은 오늘 정오 이후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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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11일 오전 2시 7분쯤 스텐트 시술을 받은 직후부터 12일 오전까지 24시간가량 저체온 상태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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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수면치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희 회장 수면치료, 저체온 치료가 기억 혼란을 불러오는구나", "이건희 회장 수면치료, 이건희 회장 잘 깨어나야 할텐데", "이건희 회장 수면치료, 이건희 회장 건강히 일어나길", "이건희 회장 수면치료, 치료 잘 끝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