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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을 마친 뒤 오카다 다케시 감독이 물러나자 2달에 걸친 작업 끝에 자케로니 감독과 4년 계약에 성공했다. 자케로니 감독은 2011년 카타르아시안컵 정상에 오르면서 인정을 받았다. 일본 대표팀에 취임한 뒤 치른 51경기서 29승11무11패의 성적을 거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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