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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두 제품은 건강 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기능을 강조했으며, 뛰어난 호환성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패션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는 매력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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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LG 라이프밴드 터치는 폴라(Polar), 와후(Wahoo), 제퍼(Zephyr) 등 타 심박 기기 제품들과도 앱을 통해 연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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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라이프밴드 터치'는 편안한 착용을 고려해 밴드 한 쪽이 뚫려 있고, OLED 터치 스크린에는 시계, 날짜, 사용자의 활동 정보 등이 표시된다. 전화와 문자 수신을 알려주고,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밴드 사이즈에 따라 대형, 중형, 소형 등 3가지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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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인식 알고리즘(Motion-sensing Algorithm)'은 사용자가 시계를 보는 동작에서처럼 손목을 돌리면 자동적으로 스크린을 켜준다. '워크아웃(Workout)' 모드는 사용자의 운동 기록을 관리해준다.
▲혈류량 측정해 심박 정보 알려 주는 '심박 이어폰'
'심박 이어폰'은 귀 뒤쪽으로 착용하는 클립온(Clip-on) 형태의 이어폰이며, 사용자의 심박동을 측정한다. 이 제품은 귀에서 혈류량을 체크해 심박동 데이터를 측정하는 기술을 탑재했다.
'심박 이어폰'을 'LG 피트니스 앱'에 연결하면 사용자에게 실시간 심박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심박 이어폰'은 귀 속에 쏙 들어가는 커널형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리모트 컨트롤러를 통해 수신 전화를 받거나 끊고, 혹은 거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LG 라이프밴드 터치'와 '심박 이어폰'의 미국 판매가격은 각각 149.99달러, 179.99달러.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