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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공항 근무 직원 중 영어회화에 능통한 직원 6명을 선발해 강사진을 구성,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약 1시간 30분씩 항공 및 여행을 주제로 영어수업을 진행한다. 올해는 학교 요청으로 항공사 공항 업무 등 항공 업무 전반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미래 직업의 꿈을 심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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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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