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호 김미화 부부 아들-딸
개그우먼 김미화, 윤승호 교수 부부의 세 딸과 아이들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핫피플'에서는 발달장애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 윤승호 김미화 부부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윤승호 김미화 부부는 아들과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향했다. 서른 살이지만 발달장애가 있어 10살 정신연령을 유지하고 있는 아들 유진희를 위한 것.
또한 미국에서 생일을 맞은 윤승호 교수는 세 딸 윤소희, 윤유림, 윤예림이 한 자리에 모여 생일파티를 열었고, 딸들은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빠를 닮아 듬직한 자태를 지닌 아들 유진희와 함께 미모의 세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자녀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화 윤승호 부부 세 딸과 아들 너무 훈남훈녀다", "김미화 윤승호 부부, 세 딸들 모두 한 미모 하네요", "김미화 윤승호 부부, 세 자녀들 때문에 행복한 미소 가득하다", "김미화 윤승호 부부, 아들 딸 모두 성품 따뜻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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