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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남편 윤승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꼭 돌아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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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남편 윤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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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남편 윤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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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화 윤승호 교수 부부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노란리본 달기 추모 공연에서 노래 솜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윤승호 김미화 부부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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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참나무를 감싸안은 노란리본을 나무에 묶은 윤승호 교수는 "기다림의 마음은 동서양 모두 같다. 꼭 돌아오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김미화 역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셔서 이런 공간에서 함께 추모하고 힘들었던 마음도 힐링하는 겸 오늘 하루 위로의 시간을 만들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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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미화 윤승호 부부는 세월호 희생자들은 위한 추모 음악회를 열고 추모곡을 불렀다.

이에 김미화 남편 윤승호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화 남편 윤승호 교수 아들 생각난시는 듯", "김미화 남편 윤승호, 세월호 희생자 부모의 마음인 듯", "김미화 남편 윤승호, 따뜻한 마음가진 부부다", "김미화 남편 윤승호, 모두가 위로되는 날이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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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윤승호 교수는 서른 살이지만 발달장애가 있어 10살 정신연령을 가진 아들을 3년 전 아들을 미국으로 보낸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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