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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 교수(55)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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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 교수는 "숨기는 게 없다. 지금 이 세상을 깨끗하지 못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많냐. 그런 사람들보다 이런 사람들을 훨씬 더 이 세상에서 대우 해줘야 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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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남편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화 남편, 정말 따뜻한 사람이네", "김미화 남편, 아들 정말 사랑하는 듯", "김미화 남편, 심성이 곱네", "김미화 남편, 좋은 아버지다", "김미화 남편,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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