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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아나운서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제33회 세종문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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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창조정신을 계승하고자 1982년 제정됐다. 학계, 예술계, 사회문화단체의 덕망 있는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공정하게 심사했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이나 단체를 수상자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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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아나운서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민 아나운서, 민낯도 보기 좋네", "김보민 아나운서 상 받았나?", "김보민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실도 상 받았구나", "김보민 아나운서,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김보민 아나운서, 피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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