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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끝판왕 5인방 소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개그맨 정준하,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 가수 앤씨아, 개그맨 조윤호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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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서로 안면이 있던 차에 지인과 함께 매니지먼트 회사를 오픈했는데 당시 강호동이 이휘재와 함께 음반을 내기 위해 찾아왔었다"고 깜짝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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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이휘재의 매니저를 맡게 됐지만, 나이도 한 살 많고 서로 존재말로 업무 예기만 하며 몇 달 동안 말 한 마디 섞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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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당시 연예인이 될 마음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휘재와 오해를 풀고 사이좋게 지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