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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 콜은 신중하다. 빅리그에 더 머물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조 콜은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내 나이는 커리어의 마지막을 향하고 있다. 나는 내 축구를 즐기고 싶다. 돈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그가 미국행을 꺼리는 또 다른 이유는 코칭 라이센스 때문이다. 그는 "나는 코치 연수 중이다. 이제 B라이센스 과정을 시작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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