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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올림픽경기장을 홈으로 사용하게 될 이랜드 프로축구단은 2015년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티키타카 11'이란 컨셉으로 11가지의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티키타카 11'은 바르셀로나의 짧은패스를 주고 받으며 경기를 이끌어나가는 전술에서 착안하여, 팬들과 구단의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소통되는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랜드 프로축구단은 "팬들의 의견을 듣고 구단의 운영에 반영하는 것은 창단 과정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이랜드 프로축구단이 갖는 중요한 경영철학"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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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11 공모전이벤트는 http://goo.gl/Ys5iN1에서 참여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