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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 부테라(30·LA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9회 깜짝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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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테라는 예상 외의 호투를 보였다. 전문 투수가 아닌 만큼 투구폼은 그리 역동적이지 않았지만, '메이저리그 포수'의 어깨의 위력을 선보였다. 무려 94마일에 달하는 직구를 꽂아넣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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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부테라 피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A 다저스 부테라, 자네 투수 해보지 않겠나", "LA 다저스 부테라, 슬슬 던지는 것 같은데 90마일 막 넘기던데", "LA 다저스 부테라, 메이저리그의 괴물들 엄청나다", "LA 다저스 부테라, 경기 막판 좋은 구경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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