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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은 그녀가 지난해 12월부터 남학생들과 문자와 사진 등을 주고 받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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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생 중 한 명은 지난해 영문학 과목에서 낙제점을 받았지만 올해는 A플러스의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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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피해 학생이 더 있는지 추가 조사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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