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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K-패션 핫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방송인 황소희, 최소라, 지이수가 연출한 원피스 스타일을 통해 올 여름 트렌드를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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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희가 착용한 원피스는 보디라인을 그대로 살려주는 '바디컨(body-con) 원피스'. 블루 컬러의 화려한 야자수 패턴이 청량감을 준다. 또한 화려한 '올 오버 프린트'가 시선을 분산시켜 들키고 싶지 않은 군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황소희는 원피스와 같은 톤의 구두, 심플한 비즈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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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라는 2012년 10월에 종영한 On Style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1위를 한 후, 2013년 가수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수영복을 입은 미녀로 알려져 있다. 현재 글로벌 모델 컴퍼니 케이플러스 소속이다.
최근 2014 서울패션위크에서 감각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며 패션피플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모델 지이수는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레이스 포인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밑단이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으로 잘록한 허리를 더 강조했으며 어깨 부분의 레이스가 섹시한 느낌을 준다.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답게 지이수가 선택한 이 원피스는 레이온과 나일론 소재로 신축성이 있어 활동하기 편할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핏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해 8월 첫 출시돼 높은 호응을 얻은 시슬리 '라이브 360'은 올 여름 시즌을 맞아 린넨, 레이스, 뉴 테크니컬 소재 등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으로 한 단계 진화한 '라이브 360 셀러브리티' 원피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컬렉션은 전국 시슬리 매장 및 웹사이트(www.sisley-korea.co.kr), 페이스북(www.facebook.com/sisleyfashionkorea), 블로그(http://sisley-sblog.kr) 에서 만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