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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테이토라는 이름도 피자나무에 포테이토와 단호박이 열린다는 생각으로 포테이토와 펌프킨의 합성어로 탄생했다. 피자헤븐 관계자는 "첫맛은 갈릭향 가득한 슈트링감자에 체다치즈의 짭짤한 맛이 일품이다"며 "먹다보면 달콤한 단호박볼이 입안에 한가득 퍼지는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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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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