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 정이 이틀 연속 선발 출전을 하지 못했다.
최 정은 16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SK는 당초 이날 최 정을 3번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으나, 경기 직전 통증을 호소하는 바람에 타순을 조정했다. 최 정 대신 3루수에는 신현철이 기용됐고, 클린업트리오는 이재원, 스캇, 박정권으로 꾸렸다.
최 정은 전날 인천 두산전서도 같은 증세로 올시즌 처음으로 결장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