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삼성그룹은 공식 트위터에 "이건희 회장에 대해 항간에 떠도는 위독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현재 대단히 안정된 상태에서 점차 호전되고 있으며 이에 의료진은 서두르지 않고, 안전하고 완벽한 회복을 위한 치료를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윤 사장은 여의도 증권가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 회장의 건강 이상설'에 대한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Advertisement
주말쯤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의 소견 발표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현재는 계획된 것이 없다"면서 "상황이 바뀔 경우 곧바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도착 직후 심장마비가 발생해 응급 심폐소생술(CPR)을 받았으며, 급성 심근경색 진단이 내려졌다.
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기자마자 새벽 1시께부터 심장 시술을 받았다. 시술은 오전 2시 7분에 끝났다.
당시 삼성서울병원의료진은 예상되는 후유증에 대해 "초기 응급 치료를 매우 잘했고 심장 시술도 성공적이어서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이건희 위독설 찌라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건희 위독설 찌라시, 빠른 쾌유 빕니다", "이건희 위독설 찌라시, 뭐가 사실이야?", "이건희 위독설 찌라시, 사실 아니길 건강 회복 됐으면", "이건희 위독설 찌라시, 삼성그룹 트위터에도 부인하는 글 올라왔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