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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4개를 기록한 그는 중간합계 6언더파 134타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인 브랜든 토드(미국)에 2타 뒤진 공동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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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카이머는 2주 연속 우승 기회를 잡으며 PGA 투어의 '핫 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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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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