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의 출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33)가 AS모나코와 1년 계약을 연장했다.
AS모나코는 1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바토프와의 1년 계약 소식을 알렸다.
올해 1월 풀럼에서 AS모나코로 이적해 6개월간 활약한 베르바토프는 부진을 씻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11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었다. 지난 1월 라다멜 팔카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이후 모나코의 공격라인을 책임지며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바딤 바실리예프 모나코 부회장은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재능을 보여줬다. 다음시즌도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베르바토프도 "모나코에서 편하게 지내고 있다. 내년 시즌이 흥미로울 것"이라며 강한 기대를 나타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