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1월 풀럼에서 AS모나코로 이적해 6개월간 활약한 베르바토프는 부진을 씻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11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었다. 지난 1월 라다멜 팔카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이후 모나코의 공격라인을 책임지며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