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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부동의 풀백으로 활약한 사냐는 올시즌을 끝으로 아스널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재계약 협상에서 구단과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2007~2008시즌부터 아스널에서 7시즌을 보낸 사냐는 이에 합당한 대우를 원했다. 그러나 협상 과정에서 사냐는 아스널에 서운함을 느꼈고, 이적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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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사냐가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에 맨시티와 협상을 열 것이다. 헐시티와의 FA컵 결승전이 끝난 직후가 될 것'이라며 자세한 협상 일정을 소개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맨시티는 사냐에게 4년 계약에 주급 10만파운드(약 1억7000만원)를 제의할 예정이다. 10만파운드는 사냐가 아스널에 제의했던 주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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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