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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최악이었다. 시즌 개막도 하기전 티토 빌라노바 감독이 사임했다. 타타 마르티노 감독이 갑작스럽게 부임했다. 시즌 도중에는 네이마르 영입과 관련해 탈세 문제가 드러나면서 시끄러웠다. 또 시즌 말미에는 FIFA의 징계와 빌라노바 감독의 사망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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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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