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월미도로 향해 디스코 팡팡 위에서 시민들과 게임을 진행했다. 평소 못 말리는 라이벌 관게인 김준호와 김종민은 디스코 팡팡 위에서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들은 게임이 시작되자 똑 닮은 모습으로 박수를 유도하더니 "밀치기 있어"라는 게임DJ의 말에 레슬링하듯 몸개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놀이동산에 오기 전에도 난데없는 난투극을 벌인 바 있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방송은 18일 오후 4시 20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