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와 김종민이 몸개그를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녹화에서는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멤버들은 정사모(김준호 차태현 정준영)와 쩌다(김주혁 데프콘 김종민)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조기퇴근 전쟁을 펼쳤다.
이들은 월미도로 향해 디스코 팡팡 위에서 시민들과 게임을 진행했다. 평소 못 말리는 라이벌 관게인 김준호와 김종민은 디스코 팡팡 위에서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들은 게임이 시작되자 똑 닮은 모습으로 박수를 유도하더니 "밀치기 있어"라는 게임DJ의 말에 레슬링하듯 몸개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놀이동산에 오기 전에도 난데없는 난투극을 벌인 바 있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18일 공개딘 사진에서도 김준호와 김종민은 완벽합체한 모습으로 쓰러져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방송은 18일 오후 4시 2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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