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이 임신성 당뇨 판정에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에서 김송은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2100 칼로리에 맞춰 먹어야 한다"며 각 음식 무게당 칼로리와 앞으로의 식단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김송은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갑자기 식단조절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복합적으로 스트레스가 온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저울을 구입, 칼로리 조절에 나서며 임신성 당뇨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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