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크리스 사태에도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엑소-K는 18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중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1위를 올킬하며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멤버들은 "큰 상 주신 '인기가요' 최고다. 이 영광을 멤버들과 함께 하겠다. 팬 여러분 감사하다.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해 소속사 분들께 감사 드린다. 사랑한다. 꼭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엑소 중국인 멤버 크리스는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현재 엑소의 모든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