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시작 12분만에 오사수나의 오리올 리에라가 선제골을 기록하자 팬들이 갑자기 몰려들었다. 이 때 관중석 펜스가 팬들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졌다. 이 사고로 68명의 팬들이 다치면서 경기가 35분간 중단됐다. 40여명의 팬들은 경기장 위에서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는 바로 병원으로 후생됐다. 다행스럽게도 중상자나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