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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광동제약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방문한 집은 60대 노인이 혼자 거주하는 곳으로 지병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 안전한 주거 환경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 이에 광동제약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연탄보일러 및 화장실 변기를 새로 설치하여 좀 더 편리한 주거 환경을 만들었고, 도배 및 장판 교체, 주변 환경 정리 등 전체적인 집수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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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광동제약 이상일 차장은 "동료들과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회사에 대한 소속감 및 함께 사는 사회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기게 됐다 "며 "서툴지만 집을 고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매우 뿌듯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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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광동제약은 현재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모금 서비스 '다음 희망해'와 함께 어린이의 희망을 응원하는 '클릭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희망해(http://hope.daum.net/campaign/) 사이트에 접속해 응원 댓글을 남기거나, 모바일 메신저 마이피플에서 착한 비타500 모델 수지 스티커와 테마를 사용하는 것으로도 기부금을 적립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