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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측은 SM이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고 그 과정에서 크리스의 의사나 건강 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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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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