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녀시즌 맨유의 주장 완장은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가 찰 것으로 보인다. 천군만마를 얻었다. 이번주 내로 팀 지휘봉을 잡게 될 루이스 판 할 네덜란드대표팀 감독이다.
Advertisement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판 할 감독이 판 페르시를 맨유 주장으로 역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판 할 감독은 18일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를 치른 뒤 동점골을 넣은 판 페르시를 칭찬했다. "판 페르시는 훌륭한 플레이를 펼쳤다." 이어 "판 페르시는 부상에서 돌아오고 있다. 환상적이고 믿기 힘든 골을 터뜨렸다. 부담스러웠지만 잘 극복해 기쁘다. 그는 좋은 주장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판 할 감독은 "항상 주장을 만들 때 전술에 대한 철학과 인생을 보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판 페르시와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