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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은 18일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를 치른 뒤 동점골을 넣은 판 페르시를 칭찬했다. "판 페르시는 훌륭한 플레이를 펼쳤다." 이어 "판 페르시는 부상에서 돌아오고 있다. 환상적이고 믿기 힘든 골을 터뜨렸다. 부담스러웠지만 잘 극복해 기쁘다. 그는 좋은 주장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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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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