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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 초청으로 토론회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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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몽준 후보가 서울시의 지하철 공기질 관리 미흡 실태를 집중 파고들고, 박원순 후보 측은 관련법에 따라 적정하게 관리해 왔다고 맞서고 있어 양측 간 공방이 예상된다. 토론회는 TV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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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원순 정몽준 관훈토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원순 정몽준 관훈토론, 생중계도 하네", "박원순 정몽준 관훈토론, TV로 봐야지", "박원순 정몽준 관훈토론, 인터넷으로도 생중계 해주네", "박원순 정몽준 관훈토론,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