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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서 호란은 DJ로 첫 인사를 했다.이날 호란은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진행 솜씨로 첫 방송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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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4일 SBS 측은 "박은지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DJ에서 하차하고 후임으로 호란이 발탁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박은지는 지난해 10월부터 이숙영의 바통을 받아 '파워FM' DJ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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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하차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은지 하차, 아쉽군요", "박은지 하차, 후임 DJ 호란 신고식", "박은지 하차, 다른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다", "박은지 하차, 호란의 '파워 FM'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