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월화극 2위 자리 굳히기 '삼각관계 본격화' by 백지은 기자 2014-05-20 07:52:14 Advertisement KBS2 '빅맨'이 월화극 2위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Advertisement19일 방송된 '빅맨'은 8.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3일 방송분(8%)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2위 성적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이방인'은 14%, MBC '트라이앵글'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혁(강지환)과 미라(이다희)의 입맞춤, 그리고 그 장면을 목격하는 동석(최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렸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