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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는 너무나 견고했다. 던컨은 27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마누 지노빌리도 18득점. 햄스트링 부상에도 출전을 강행한 토니 파커는 14득점,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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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는 케빈 듀란트가 28득점, 러셀 웨스트브룩이 25득점을 올리며 리그 최고의 원-투 펀치의 위력을 보였다. 하지만 골밑 수비가 문제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골밑에 약점이 있다. 하지만 서지 이바카의 수비력은 대단하다. 그러나 그는 플레이오프 도중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결국 이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던컨에게 대량득점을 허용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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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결승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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