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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8대2로 승리했다. SK 상대 3연승이다. NC 선수들은 지난해 유일하게 상대전적에서 우위(10승6패)를 점했던 SK 상대로 여전히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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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에릭이 선발로서 잘 던져줬다. 중요한 순간에 이호준의 홈런이 경기 흐름을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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