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이하 서울대 민교협)는 20일 오전 10시30분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정부는 존재 이유가 없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사복경찰을 동원해 피해자 가족의 동정을 살피고 심지어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등 피해 가족 및 시민들을 부당하게 감시했으며 비판자들에게 압력과 협박을 가해 국민의 알 권리를 제약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Advertisement
서울대 교수들 시국선언에 네티즌들은 "서울대 교수들 시국선언, 결국 시국선언 번지나?", "서울대 교수들 시국선언, 구구절절 말 잘했다", "서울대 교수들 시국선언, 속이다 시원하다", "서울대 교수들 시국선언, 교육계에도 시국선언 바람 불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