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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신보라는 10년차 가수 지망생 역에 어울리는 노래 실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갖고 있다. 배우로서의 가능성이 무한하다.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신보라의 열의도 대단하다.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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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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