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에 새롭게 합류한 투수 헨리 소사가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선수단과 첫 만남을 가졌다. 2012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소사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9승을 거두며 한국 무대를 경험했다. 그러나 재계약에 실패한 뒤 올해 LA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었다.
넥센과 함께하게 된 헨리 소사는 이르면 이번 주말 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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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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