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소사 '넥센 우승을 위해'
넥센 히어로즈에 새롭게 합류한 투수 헨리 소사가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선수단과 첫 만남을 가졌다. 2012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소사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9승을 거두며 한국 무대를 경험했다. 그러나 재계약에 실패한 뒤 올해 LA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었다.
넥센과 함께하게 된 헨리 소사는 이르면 이번 주말 등판할 예정이다.
헨리 소사 넥센 영입에 네티즌은 "헨리 소사 괜찮은 영입", "헨리 소사, 올 시즌 마이너 기록도 괜찮음", "헨리 소사, 본인 인터뷰 보니 한국생활 원하던데 잘 온것 같다", "헨리 소사, 맙소사"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