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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OK 매거진'은 비욘세 제이지 부부의 이혼 사유가 제이지의 외도 때문으로 보도한 가운데 외도 상대녀의 이름이 모두 'R'로 시작, 그 중 '리한나(Rihanna)'를 지목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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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배경에는 최근 논란이 된 비욘세 동생 솔란지의 폭행 사건이 있다. 솔란지는 한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이동 중인 엘리베이터 안에서 형부 제이지를 주먹과 발길질로 폭행한 CCTV가 공개돼 논란이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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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측근이 매체를 통해 밝힌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지난해부터 위기였다. "비욘세는 제이지를 매우 이기적인 사람으로 생각하며, 제이지를 의심했고 그가 파티에 자주 나가는 것을 싫어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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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욘세 제이지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욘세, 제이지 외도 때문에 이혼 생각?", "비욘세 제이지 이혼, 엘리베이터 폭행 사건도 관련이 있었네", "비욘세 제이지 이혼, 외도가 가장 큰 원인일 듯", "비욘세 제이지, 엘리베이터 폭행사건이 이제야 설명 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