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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포스터, 패러디 향연…과거 박원순 포스터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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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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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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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의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포스터가 새삼 화제다.

22일 박원순 후보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영화와 만화, 유행어 등을 이용한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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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6.4 지방선거 공식 운동이 22일 시작되며 각 후보 진영에서 다양한 선거 홍보물을 제작한 것이다.

이와 관련 박원순의 과거 선거 홍보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당시 기호 10번으로 서울시장에 출마한 박원순은 편한 자세로 할아버지와 마주 앉아 있어 정감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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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원순 후보는 포스터를 통해 '시민 편에 서는 시장이 되겠다'는 약속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박원순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원순 포스터 정말 정감가는 것 같다", "박원순 포스터, 지지율이 높으니 이런 여유도", "박원순 포스터, 정몽준 후보와는 대비되는 이미지", "박원순 포스터, 당신은 이미 서울시장", "박원순 포스터, 약속을 지켜으리 정말 재미있네요", "박원순 포스터, 사람도 좋고 재미도 있고", 박원순 포스터, 호감도 높아질 수 밖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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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기간은 선거 전날인 6월 3일 자정까지 13일 간이다. 각 후보는 거리 유세를 할 수 있으며, 일반 유권자들도 지지하는 후보를 위해 공식선거운동에 나설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원순씨닷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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